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사랑의 드림사업 실시
정성껏 담은 깍두기와 얼갈이김치 소외된 이웃에 나눠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05 14:29:40
| [합천=이영수 기자]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회장 이태련)는 5일 삼가면 소오리 마을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드림사업으로 깍두기와 얼갈이김치를 담갔다.
이태련 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마음을 나누고자 회원들이 힘을 모아 김치를 담갔다”며 “코로나19와 추위로 더욱 위축되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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