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3대 아리랑' 우호 협력 행사 가져
밀양, 진도, 정선 자치단체장 아리랑 발전 방안 논의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10-24 14:30:31
| ▲ 밀양시는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진도군, 정선군과 함께 ‘아리랑’ 계승 발전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밀양=최성일 기자]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23일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진도군, 정선군과 함께 ‘아리랑’ 계승 발전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공연단의 뮤지컬 ‘아리 아라리’는 정선아리랑이 세계에 울려 퍼지길 기대하며 창작된 ‘뮤지컬 퍼포먼스’ 이며, 진도군립민속예술단 공연은 진도아리랑을 기본으로 씻김굿과 북놀이를 가미한 남도 예술의 정수를 보여준 공연이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하여 3개 시군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아리랑이 새롭게 도약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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