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보건소, 추석연휴 코로나19 철저한 대응체계 유지
선별진료소 비상근무·군내 비상방역·터미널 비상근무 등, 고위험시설 집합금지 등 홍보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28 15:10:54
[함양=이영수 기자]
| 함양군보건소는 추석연휴 기간인 오는 30일부터 10월5일까지 코로나19 대응과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는 등 철저한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연휴 기간 중 응급 진료가 필요한 경우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추석 연휴 기간 중 응급의료기관, 진료 의원, 보건기관 및 운영 약국 현황을 이용하면 된다. 김영숙 보건소장은 “이번 추석 연휴기간은 코로나19 재확산의 최대 고비로 가족이나 친지 모임, 행사 등을 최소화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연휴 기간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보건소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집중 방역소독 실시, 보건지소·진료소를 통한 군민대상 손씻기 철저, 실·내외 마스크 착용하기 적극 홍보, 지역확산 방지를 위한 시외버스터미널 발열체크 및 방역소독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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