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직 338명 결원 충원 및 상대적 박탈감 해소" 촉구
전라남도 교육청 노동조합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0-12-08 16:13:06
전남도교육청 노동조합은 8일 오후2시 도교육 청사 앞에서 학교 수에 비하면 3개교 중 1개교가 결원으로 10년 넘게 방치해 학교근무여건을 최악으로 만들었다며 도교육감은 결원된 338명(11월말현재)을 충원하라고 요구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0-12-08 16:13:06
전남도교육청 노동조합은 8일 오후2시 도교육 청사 앞에서 학교 수에 비하면 3개교 중 1개교가 결원으로 10년 넘게 방치해 학교근무여건을 최악으로 만들었다며 도교육감은 결원된 338명(11월말현재)을 충원하라고 요구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