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번영회, “조건 없는 민간공항 통합 이행”촉구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0-12-15 15:49:29
무안군번영회가 광주광역시에 광주민간공항 이전 약속을 지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무안군번영회(회장 박문재)는 15일 무안군청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광주공항 국내선을 2021년까지 무안국제공항으로 통합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박문재 번영회장은 “광주광역시는 일방적 지역이기주의를 멈추고 약속대로 2021년까지 광주 민간공항과 무안국제공항 통합 절차를 이행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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