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F, 대원미디어와 협약해 ‘캐릭터 마스크’ 출시…친환경 승화 프린팅 기술 도입
이승준
| 2021-08-03 09:00:00
[시민일보 = 이승준] MZF는 국내 캐릭터비즈니스 회사인 대원미디어와 협약해 ▲짱구는 못말려 ▲빨강머리 앤 ▲무직타이거를 시작으로 다양한 캐릭터 마스크를 출시할 예정이다.
캐릭터가 들어간 컬러 마스크는 국내·외 안전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기존의 마스크 업체들이 컬러 마스크를 만드는 잉크 전사 방식이 아닌 친환경 기술을 도입해 만든다. 바로 친환경 승화 프린팅 기술이 그것이다. 이 기술은 분말 잉크처럼 미세한 입자를 사용해 호흡기에 입자가 침투하지 않도록 한다.
출시 예정인 MZF KF94 마스크는 KF94 및 동급 기준을 충족한 제품이다. 모두 숨쉬기에 편안한 제품으로 돼 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해가며 국민들에게 마스크를 편안하게 생각하고 저희 제품으로 웃음과 행복을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남녀노소 좋아하는 캐릭터 마스크이지만 디자인에만 신경 쓴 제품이 아니고 현재 나와 있는 최고의 기술력과 제품력임이 틀림없음을 자부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고 납작한 귀 끈을 사용하였고, 남녀노소 좋아하는 디자인의 캐릭터 마스크로 착용자로 하여금 행복을 줄 수 있다."라고 말을 전했다.
해당 마스크는 8월 중순 이후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채널은 ▲숨그림 스마트 스토어 ▲위메프 ▲쿠팡 ▲11번가 ▲대원 네이버 브랜드 샵 등 온·오프라인 마켓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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