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읍, 환경미화원 생활폐기물 수거‘주간근무’로 전환 시행
11월 2일부터 쓰레기 수거를 오전 3시에서 오전 6시로 변경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9 15:23:39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 합천읍(읍장 김해식)은 다음달 2일부터 환경미화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생활폐기물 수거작업 시간을 주간 시간대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수거시간 변경과 관계없이 평소대로 일몰 후 쓰레기를 배출하면 되며 배출방법도 기존과 동일하다. 김해식 읍장은 “환경미화원의 주간근무제 전환으로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수거시간 변경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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