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공직사회 생활방역 준수 당부
추석 연휴 특별 복무지침 마련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28 15:24:52
[산청=이영수 기자]
| 산청군이 추석 연휴를 맞아 공직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연휴기간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등 안전한 추석 연휴 보내기에 앞장선다. 특히 군은 연휴 기간 중 소속 직원 뿐 아니라 동거 가족까지 코로나19 임상증상 유무를 점검할 방침이다. 특이사항 발생 시 재택근무, 연가 등을 활용해 집에서 증상을 관찰하고 증상이 없어지면 출근 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 추석 연휴 후 일주일 동안은 근무 중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악수 등 신체적 접촉을 하는 인사를 금지한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자체 점검과 방역수칙 준수 홍보활동으로 공직사회 내에서 코로나19 감염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