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서하면 화림동계곡 용신제 열려
10일 오전 서하면 봉전리 거연정 일원에서 용신제 통한 전통 계승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10 14:49:40
[함양=이영수 기자]
| 함양군 서하면은 10일 오전 10시 30분 서하면 봉전리 화림동계곡 거연정(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33호)에서 봉전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거연정 용신제를 거행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정월부터 행사를 미루어 오다가 코로나19의 종식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간절함으로 진행되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