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춘수 함양군수 2020년도 햇밤 수매 현장 격려
2일 함양농협 유림지점 찾아 농민 농협 담당자 격려, 오는 10월7일까지 수매 예정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02 16:44:13
[함양=이영수 기자]
| 본격적인 밤 수확기를 맞아 2일 서춘수 함양군수가 함양농협 유림지점(지점장 박효백) 밤 수매현장을 찾아 농민과 농협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수매현장을 점검했다. 서춘수 군수는 “지난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 고품질 함양 밤을 생산하고 있는 농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우리 농민들이 안정적인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리산 함양 햇밤은 지난해 기상여건 등이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454농가 613ha에서 1,327톤이 생산됐으며, 이중 374톤 68만여달러를 수출하는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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