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환경오염도 검사결과 쾌적한 청정도시 입증
대기, 수질, 토양 등 전 분야 친환경도시 확보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09 17:28:45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지난해 12월부터 금년 5월까지 지역 내 산업단지, 농공단지, 대형공장 등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도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환경기준 이내로 적합판정을 받음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청정도시임을 다 시 한번 입증했다고 9일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환경문제는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는 사항으로서 환경지킴이 파수꾼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거창군은 이번 검사와는 별도로 환경오염도를 연중 파악하기 위하여 대기, 수질, 토양, 지하수 등 각 분야별로 측정망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오염도 검사 결과 환경기준 이내로 적정하게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