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정암리 솥바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새로 태어난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11 14:19:31
[의령=최성일 기자]
| ▲ 솥바위 드론으로 촬영 의령군은 일명 부자바위로 알려진 관광명소 솥 바위에 지적재조사사업의 일환으로 지번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솥 바위에 지번을 부여하기 위해 최근 의령군에서는 4차 산업 기반으로 도입한 드론 항공측량 방법을 활용하여 3차원 고해상도 정사영상으로 정밀하게 촬영을 시도했고, 동시에 세계측지계 기반 지적재조사 측량시스템으로 정확한 위치와 면적을 측정하게 되었다. 또한,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시군연계사업 공모에 의령·함안·진주시가 연계하는 부자기원 솥 바위 공원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정해진 절차를 거쳐 지번 부여가 확정되면 인터넷으로 정확한 위치를 검색할 수 있어 관광인프라 구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