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청렴강조주간」시행
김재현
jaeh0830@siminilbo.co.kr | 2020-08-31 16:57:34
[부산=김재현 기자]
| 「청렴강조주간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가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고 청렴의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오늘부터 9월 4일까지를‘청렴강조주간’으로 지정하고 각종 청렴행사를 집중 시행한다. 남기찬 사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라며, “이번 청렴강조주간 운영으로 전 임직원이 함께 부패없는 부산항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항만공사는 갑질근절 세부시행계획을 마련하여 규제 제도상의 갑질요인 제거, 갑질신고 지원센터 운영, 무관용 원칙의 엄중한 처벌 등 불공정한 관행이나 중대 갑질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제도 운영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올해 7월부터는 BPA와 계약을 체결하는 모든 외부고객에게 사장 명의의‘청렴서한문’을 전달하여 공사의 청렴실천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갑질ㆍ부당대우 등에 대해서는 신고ㆍ의견접수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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