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의회, 공립 양방 항노화체험관 ‘숲애서’ 방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6-24 15:21:37
양산시의회(의장 임정섭)는 오는 7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숲애서’항노화 체험관을 지난 23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숲애서’는 양산시에서 12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운산 자연휴양림 인접 지역(탑골길 248)에 건립한 국내 최초의 공립 양방 항노화 서비스 체험관으로 다음 달 7월에 공식 개관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개관에 앞서 현재 시범 운영 중에 있다.
양산시의회는 체험을 통해 7월 개관에 앞서 미비점을 보완하여 시민들이 쾌적한 항노화 서비스를 즐기실 수 있도록 시와 시설관리공단과 면밀히 소통하여 개선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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