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우수기관”선정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8 15:03:32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문준희 군수)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공모’ 심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국비 3억원 추가 지원과 ‘21년 신규사업지구에 대하여 우선배분 자격을 부여받았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사유는 하천계획홍수위보다 낮게 설치되어 재해 위험은 물론 폭이 좁아 차량 교행 시 늘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제방도로 및 교량에 대하여 확장 및 재가설함으로써 위험성과 주민의 불편함을 동시에 해소함에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준희 군수는 “오랜 기간 동안 추진한 이 사업이 금년 재해위험지역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위험요소의 성과뿐만 아니라 노력에 대한 큰 결실을 맺어 더욱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재해위험 우려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관리하여 자연재난으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처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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