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QR코드 전자출입명부시스템(KI-Pass) 운영
전자출입명부 도입해 군민 안심(安心) 행정에 나선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12 14:48:36
| ▲ 한정우 군수가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시연하고 있다.
[창녕=최성일 기자]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창녕군 청사 방문 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시스템(KI-Pass)’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행정공백의 최소화와 군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청사에 방문할 수 있도록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하게 됐다”며, “QR코드 전자출입명부(KI-Pass)운영으로 군청 청사 출입 시 초기에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청사 출입구에는 손소독제 비치와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구내식당의 모든 식탁과 군청 종합민원실 등에 비말 차단용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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