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의회, 5월2일까지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신흥권
shk@siminilbo.co.kr | 2020-04-14 14:48:41
[완도=신흥권 기자] 전남 완도군의회가 오는 5월2일까지 ‘2019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실시한다.
결산 검사는 예산집행상 문제점을 찾아 개선점을 제시하고, 집행 실적 및 재정 운영 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그 결과를 다음 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에 반영해 예산 낭비를 차단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에 김양훈 의원, 결산심사 전문가 등 총 5명이 위촉됐다.
이에 조인호 의장은 “결산 검사는 군민의 혈세가 제대로 쓰였는지 최종 확인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으로 이번 결산 검사가 향후에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재정 운용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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