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농업인단체 대표와 간담회 개최
거창군 농업발전 방향과 미래비전 제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09 17:28:08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업발전 방향과 미래비전 제시를 위한 농업인단체 간담회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향후, 기후변화, 농업 노동력의 고령화, 4차 산업혁명 시대 등 변화되는 농업환경에 대한 대책 강구와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창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군민 생활의 불편과 침체된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지역경제 살리기 종합대책으로 군민 재난지원금 지원, 중소기업 지원, 소비 촉진, 공공요금 감면 등 4개 분야에 27개의 세부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개월이 지난 현재 19개 대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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