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묘사 철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당부
음식 개인별 덜어먹기 실천으로 코로나19 예방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8 15:03:32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묘사 철을 앞두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수도권 등 타지역에 거주하는 문중과 친지분들의 묘사 참석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해당지역에서 관내로 방문하는 친척이나 지인을 만날 때는 특히 개인방역수칙을 지키고 식사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요양병원과 발레학원 등 소규모 집단감염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속되고 있고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묘사 철 이후 언제든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최소인원으로 묘사를 지내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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