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면장, 마늘 모종 일손 현장 찾아 농민 격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10 17:30:29
[합천=이영수 기자]
| 10월 황금빛으로 가득한 들녘은 보기만 해도 풍요로운 마음이 드는 계절이다. 이행기 초계면장은 지난 7일 마늘 모종을 심느라 구슬땀을 흘리는 농민들이 일하는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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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10 17:30:29
[합천=이영수 기자]
| 10월 황금빛으로 가득한 들녘은 보기만 해도 풍요로운 마음이 드는 계절이다. 이행기 초계면장은 지난 7일 마늘 모종을 심느라 구슬땀을 흘리는 농민들이 일하는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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