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새마을금고 유수생 이사장 재선출
제33차 정기총회 개최·사업계획 등 의결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2-16 16:03:02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9년 결산보고와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의결에 이어 제10대 임원 선출이 진행됐다.
회의 결과 이사장 후보에 단독 출마한 유수생 현 이사장이 무투표 당선돼 3선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김정신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장이 참석해 유수생 이사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중앙회장상을 수여했다.
산청새마을금고는 산청군향토장학회의 장학사업에 동참하는 등 사회공헌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산청군은 지난 1963년 최초의 새마을금고가 태동한 곳이다. 새마을금고 중앙회는 이를 기념해 산청읍 지리 일원에 오는 2021년까지 ‘새마을금고 역사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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