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호흡기전담클리닉’ 시민 호응
“기침하고 열나면,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안심진료 받으세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24 17:02:19
[양산=최성일 기자]
| ▲ ‘호흡기전담클리닉 양산시는 지난 13일 개소한 베데스다병원 호흡기전담클리닉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역학적 연관성 없는 단순 호흡기 질환자에게는 일반진료와 처방전을 발급하고, 코로나19 의심환자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및 x-ray 촬영을 진행하게 된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화요일~금요일 오후 5시까지, 토요일 1시까지 이다. 강경민 보건소장은 “내년까지 호흡기전담클리닉을 3개소 이상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며 “호흡기나 발열 증상이 있는 환자는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밝혔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