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공공기관 22개소 열화상카메라 설치
코로나19 대응 열화상카메라 전 관공서 설치 확대로 방역체계 강화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10 17:30:28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 방지 및 방역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총 22개소의 관공서에 안면인식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의심환자의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코로나19감염증 사전차단을 위한 방역체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걱정 없이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군민들도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실내 환기,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 준수 등 생활 속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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