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비대면 방식 2020년 비상대비태세 점검·훈련
28일 필수일원 참가 전시 기본임무와 상황전파능력 향상·국가비상 대비태세 확립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8 15:22:27
[함양=이영수 기자]
| 경남 함양군은 28일 코로나 19 상황 관리와 수해 복구 등의 상황을 고려하여 을지태극연습을 대신해 비대면 방식의 2020년 비상대비태세훈련을 실시했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하는 만큼 유관기관 협조는 전화나 서면 등 비대면 방식을 우선 활용하고, 훈련장 내 비접촉식 체온계 비치,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전시 기본임무와 상황처리 능력을 향상시켜 체계적인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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