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지난해 보다 425억원 증가 된 2,013억 원 심의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2-25 16:18:01
[창녕=최성일 기자] 경남 창녕군이 25일 농림축산식품분야 사업 설계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정책심의 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녕군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는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 및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근거하여 2021년 농림사업 예산신청과 2020년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해 총괄심의 후 각 분과위원회(농업정책분과, 농축산유통분과, 기술지원분과) 심의를 진행했다.
2020년 농림 및 도.군비사업 276종 1,138억원과 2021년 농림사업 예산신청 78종 875억원 등 총 354종 2,013억원을 확정하고,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산물 가격하락 등 어려운 농촌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농업인들에게 부응하고자 오늘 상정된 사업예산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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