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열려라 참깨라면’ 용기면 출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1-04-14 15:10:20

 

▲ 사진제공=오뚜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오뚜기는 화끈한 매운맛의 열라면과 고소한 참깨라면을 콜라보한 ‘열려라 참깨라면’을 용기면으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열려라 참깨라면’은 화끈한 맛의 ‘열라면’과 고소한 ‘참깨라면’을 조합한 제품으로, 봉지면의 좋은 반응에 이어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용기면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전자레인지에 2분만 조리하면 끓인듯한 라면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하늘초의 매콤함이 어우러진 ‘열려라 참깨라면’은 건파와 건청경채로 구성된 건더기스프가 풍부한 맛을 이끌어낸다.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면발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국물의 복합미 향상을 위해 면발에 은은한 마늘의 풍미가 느껴지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열려라 참깨라면’ 용기면은 14일부터 롯데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열라면의 매운맛과 참깨라면의 고소함을 살린 ‘열려라 참깨라면’을 용기면으로 출시했다”며, “두 제품의 장점만을 모은 새로운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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