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전통시장, ‘21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거창전통시장 ‘20년 청년몰조성사업, 21년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선정으로 2년 연속 쾌거 올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17 17:02:06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거창전통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지역특색이 살아있고 다양한 콘텐츠로 무장한 전통시장에 외부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이며, 이로 인해 시장 및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매출도 증대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창전통시장은 2019년 ‘20년 전통시장 청년몰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 16개 청년 점포와 공용공간, 기반시설 등을 만들어 젊은 고객유입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거창전통시장 복합청년몰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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