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녕군 대합면, ‘찾아가는 복지+보건서비스’홍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탄탄한 복지망 구축 의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11-10 09:54:43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 대합면(면장 표질판)에서는 지난 7일 대합면 시장 및 경로당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보건서비스’홍보를 실시했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을 위해 기존 복지대상자 뿐만 아니라 생애전환기, 위기가구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예방적 복지를 실현하고자 복지와 보건 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경로당에서는 간이 정신상태 검사(MMSE)를 통한 치매진단을 어르신들에게 실시하고 건강프로그램으로 치매예방 손가락운동을 지역주민과 함께 실시했다.

표질판 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뿐만 아니라 보건 기능이 확대된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탄탄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