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농축수산물 원산지 위반 단속
불공정거래 근절 온힘
김정수
kjs@siminilbo.co.kr | 2019-08-26 15:43:10
[화성=김정수 기자] 경기 화성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ㆍ축ㆍ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 점검을 26일부터 오는 9월6일까지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점검 대상은 지역내 전문판매점 및 전통시장으로 명절 제수용(소·돼지·달고기·고사리·도라지·조기·명태 등), 선물용(갈비세트·과일바구니 등) 농·축·수산물이며 원산지표시 위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원산지표시 감시원 11명과 함께 체계적인 지도, 점검으로 불공정행위 바로잡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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