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신체와 정신 건강까지 책임진다.
오감(五感) 자극하는 ‘스노젤렌’ 심리안정치료실 운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7 16:05:45
[함양=이영수 기자]
| 경남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10월 20일부터 12월 17일까지 인지재활 프로그램 ‘기억꽃 필 무렵’ 쉼터 운영을 재개하였으며, 치매 대상자 및 보호자, 지역주민 대상으로 심리안정치료실 ‘스노젤렌’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김영숙 보건소장은“심리안정실을 통하여 치매 대상자뿐만 아니라 가족분들도 심리적 안정감을 얻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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