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청 구내식당 식탁 칸막이 설치
부서별 분산식사 등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적 대응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3-26 15:52:00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5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구내식당 식탁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해 직장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체계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내식당 투명 칸막이 설치는 많은 인원이 몰리는 점심시간에 직원들 간 접촉을 피하고 감염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한편, 창녕군은 코로나19 발생 직후부터 직원들 식사를 시간대별로 분산조정하고 식탁 맞은편 자리를 비워두고 한쪽 방향으로 식사하기 등 감염예방를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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