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권 시장, ‘양산형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처 점검
중앙동·평산동 행정복지센터, 거점지역창구에서 ‘찾아가는 현장시장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28 15:35:06
[양산=최성일 기자]
| 김일권 양산시장은 28일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거점지역창구에 마련된 ‘양산형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처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양산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시민의 생활안정과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오는 11월 13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거점지역창구에서 지급한다. 기준금액은 1인당 5만원으로 4인 가구의 경우 20만원으로 세대주의 신청을 통해 가구단위로 지급하고 있다. 김일권 시장은 “넉넉치 않지만 이번 ‘양산형 긴급재난지원금’이 어려운 가정과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시민 모두 추석연휴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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