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우 창녕군수, ‘4개월간 급여 30% 반납’ 운동 동참
현재, 군수는 코로나19 극복 위해 2월 27일부터 집무실에서 숙식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3-26 15:30:24
[창녕=최성일 기자]
한정우 창녕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가적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3월부터 4개월간 월급 30% 반납 운동 대열에 동참했다. 특히, 한 군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월 27일부터 현재까지 자택이 아닌 집무실에서 매일 숙식하면서 창녕군보건소 선별진료소, 재난대책본부를 비롯한 전 직원과 함께 한마음으로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진두지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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