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9월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먹는 물 수질 기준 ‘적합’ 급수과정별 시설19곳, 먹는 물 수질기준 60개 전 항목 모두 적합 판정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0-10-08 16:28:09 ▲ 광주광역시 제공[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는 정수장 2곳과 가정 수도꼭지 150곳, 수도관 노후지역 수도꼭지 8곳 및 급수과정별 시설 19곳에 대한 2020년 9월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광주시는 수도법에 따라 용연, 덕남 정수장에서 공급하는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했으며, 먹는 물 수질기준 60개 전 항목을 검사한 결과 페놀을 포함한 건강상 유해물질 등 47개 항목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소독부산물인 총트리할로메탄은 불검출∼0.011mg/L(기준 0.1mg/L 이하)로 검출되는 등 나머지 항목은 기준치보다 낮게 검출됐다. 또한 각 가정에 공급되는 수도꼭지와 수도관 노후지역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안전한 소독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염방열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과학적인 수질검사와 투명한 결과 공개로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두을장학재단,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소외계층 지원’ 확대해남군의회, 2026년도 첫 의원간담회 개최예산군, 아동·청소년 종합심리검사 지원완도해경, 장흥군 노력항 인근 계류선박 화재 진화부천시, 이달까지 정은희 작가 서양자수展인천교통공사, 교통연수원 교육환경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