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학대피해아동쉼터 위탁운영법인 선정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8-11 17:05:18
| ▲ 아동보호전문기관 투시도[양산=최성일 기자]양산시는 지난 10일 양산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양산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할 위탁 법인을 선정했다.
‘양산시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학대피해아동에게 안정적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보호와 치료 및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부지 194.5㎡, 전용면적 116.1㎡(설치기준 100㎡ 이상) 규모의 1층 단독주택을 매입하여 소유권 이전등기를 마쳤으며,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오는 11월 개소한다는 계획이다. 양산시 이현주 아동보육과장은 “시에서는 양산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할 위탁운영법인이 그동안 아동복지업무를 수행한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하여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지원과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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