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북상면, 저수지 비상대처 도상훈련 실시
집중호우 대비 저수지 안전대책 마련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5-27 17:06:15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 북상면(면장 김장웅)은 관내 저수지 5개소를 대상으로 집중호우, 지진 등 상황별 발생할 저수지 붕괴 등에 따른 응급복구 및 부상자 구호조치 등 위급상황에 대비해 저수지 비상대처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훈련에 참여한 김장웅 북상면장은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점검을 더욱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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