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준 서울 종로구의원, 혜화동 성균관로 일대 전신주 현장점검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0-03-07 10:58:14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전영준 서울 종로구의원은 5일 혜화동 성균관로 일대를 방문해 인도에 설치돼 통행을 방해하고 있는 전신주와 통신주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민원 사항을 청취했다.
이곳 일대는 좁은 인도폭으로 인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신주나 통신주까지 인도 중간에 설치된 곳이 상당부분 존재해 많은 민원이 발생되고 있는 곳이다.
전 의원은 “좁은 인도 중간에 설치돼 있는 지장물들로 인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느끼고 있다”며, “종로구, 한국전력공사, KT 등과 협의해 조속히 구민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장소로 이전 설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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