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새마을회, 생태하천 살리기 운동에 나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8-11 17:05:36
| ▲ ‘EM 흙공’던지기사진[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새마을회(회장 김호근)는 11일 내이동 생태하천에서 생명의 샛강 살리기의 일환으로 ‘EM 흙공 던지기’ 사업을 실시했다. 밀양시새마을회 김호근 회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환경을 위해 봉사한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깨끗한 지역환경 가꾸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새마을회에서는 생명운동 실천을 위해 찾아가는 생명살림교실과 생명살림 3감운동 실천 릴레이로 재활용품수집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폐현수막을 이용해 에코백 1,100개와 수거용마대 200개를 제작하여 기증하는 등 자원 절약과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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