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관리 기능 포함된 ‘미닉스 미니건조기’,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
이승준
| 2021-04-02 15:55:50
[시민일보 = 이승준] 황사와 미세먼지에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청정 가전에 대한 관심이 계속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니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프리미엄 미니 빨래 건조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닉스 미니건조기의 가장 큰 특징은 빨래 건조 뿐만 아니라, 탈취와 함께 미세먼지 등을 제거할 수 있는 강력한 살균 기능과 ‘LG건조기 스타일러’와 동일한 의류 관리 기능까지 갖췄다.
최고 사양의 PTC 히터를 적용해 옷감의 손상 없이 빠르고 효율적인 건조가 가능하다. 더불어 99.9% 살균효과를 인증 받은 의류건조기 전용 UV-C램프를 적용했으며, 열풍 살균 기능으로 집먼지 진드기와 꽃가루까지 살균해 준다.
또한 배수구가 필요없어 설치 기사가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콘센트만 꽂아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5중 필터링 시스템과 저온제습 시스템, 내열강화 PT건조통으로 옷감 손상의 걱정을 덜었다.
특히 고객 만족을 위해 전국 29개 지점을 통해 2년 무상 A/S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충분한 시간 동안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달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 정책을 도입했다.
미닉스 관계자는 “최근 건조기를 사용할 수 있는 옷감이 한정적이라 소비자들이 미니 건조기를 많이 찾고 있는 가운데 삼성 세탁기 건조기 세트를 비롯해 그랑데 ai 올인원 건조기16kg, 히츠, 대우 위니아 미니건조기, 일코전자 등 다양한 건조기 제품들이 출시됐다”면서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조용한 46dB의 저소음과 1회 사용 시 169원이라는 저렴한 전기세가 장점으로 본품은 물론 구성품까지 100% 국내 생산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닉스(Minix)는 제품 출시 기념으로 13만원의 할인과 함께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들에게 공기청정기에 사용하는 12,000원 상당의 배기필터, 흡기필터와 미니건조기 필수템인 23,000원 상당의 멀티 살균 건조대를 무료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베스트 구매평 선정 시 건조기 섬유유연제 3년치를 무료로 증정한다.
제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쇼핑 ‘미닉스’의 공식 스토어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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