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27일부터 '금오천 게릴라 버스킹'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21-03-25 15:57:46
[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금오천 새마을 동산에서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게릴라 버스킹을 진행한다.
행사일 양일 간 오후 3시, 5시, 7시에 총 6회로 진행되며, 매 공연은 피아노 연주, 퓨전국악, 재즈밴드, 매직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예술가들의 무대가 펼쳐질 계획이다.
아울러 공연은 영상촬영을 통해 구미시 유튜브 채널로 추후 소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많은 예술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벚꽃과 함께 하는 작은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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