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전 직원 채식의 날’운영
기후위기 극복 실천 차원...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16 16:07:46
[창원=최성일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을 ‘전 직원 채식의 날’로 운영한다. ICPP(정부 간 기후변화 협의체)는 특별보고서를 통해 ‘지구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제한하기 위한 방안으로 육식 위주의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경구 총무과장은 “채소, 곡물, 과일 등 채식 급식으로 맛과 영양을 고려한 균형잡힌 식단을 앞으로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전 직원이 저탄소 녹색 생활 실천으로 메탄가스 배출 감소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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