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공공자원 개방 확대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20-09-24 15:58:21
공유누리에 총 114곳 등록
[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가 공공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시민 수요에 맞는 공공자원 이용을 위해 기존의 공공개방 자원을 현행화 하고 신규자원 발굴을 통해 공공자원 개방ㆍ공유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공공개방자원 이용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소유하고 있는 주차장, 회의실, 강당 등의 시설과 물품 등을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통합토털인 '공유누리'를 통해 온라인에서 쉽고 빠르게 검색 및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공유누리는 전국의 9만여건의 공공자원이 등록돼 있으며, 구미시 자원은 주차장, 강당, 체육시설, 회의실, 장난감, 자전거 등 114곳의(구미시 103ㆍ공공기관 11) 공공자원이 등록돼 있다.
시는 앞으로 시민들이 공공자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등록시설에 대한 이용정보 등을 정비하고, 공공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개방자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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