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대합면 목단마을에 LPG 공급
노영동
nyd@siminilbo.co.kr | 2021-10-25 16:00:20
소형저장탱크 설치
[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이 올해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대합면 목단마을 41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시행해 오는 25일부터 가스 공급을 시작한다.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 마을에 LPG 소형저장탱크와 배관망, 보일러를 설치해 도시가스만큼 안전하고 저렴하게 LP가스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진종천 목단마을 이장은 “많은 예산을 투입해 마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해준 한정우 군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으로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지역에 연료비 절감 효과와 LP가스 사용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제공해 앞으로도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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