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율곡면 국가유공자 집집마다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26 17:35:17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 율곡면(면장 이규학)은 26일 국가유공자 자택에 방문하여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재용 율곡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명패를 달아드리면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를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에서 명패를 제작하여 지방자치단체에서 부착・관리하고, 2021년까지 3년간 연차적으로 국가유공자와 국가유공자수권 유족 가정에 부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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