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청 2000송이 국화다륜대작 시민들 눈길 사로잡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03 16:01:50
[진주=최성일 기자]
| ▲ 2000송이 국화다륜대작전경 진주시는 국화작품을 지난 29일부터 시작해 이달 15일까지 시청 앞, 촉석루, 종합경기장 등 10여 개의 장소에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분산 배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시청광장에 설치된 또 하나의 대형작품인 「자전거 도로」는 아름다운 남강을 배경으로‘자전거 명품 도시 진주’에 걸맞게 만들어낸 상징적인 작품이다. 시 관계자는“진주종합경기장, 촉석루, 초전공원 등에도 진주시 국화재배장에서 정성을 다해서 각고의 노력 끝에 탄생한 여러 작품들이 배치되어 있다고 밝혔고, 2021년에는 더욱 알차게 국화작품을 준비해 다양한 작품들을 시민들이 감상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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