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장애인 66명에 공공일자리 올 연말까지 제공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02-18 16:05:51
[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이 취업 취약계층인 지역내 18세 이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2021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다양한 일자리 영역 확대 및 활성화 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 장애인일자리 참여자에 대한 기본 필수 교육을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 배치기관별 온라인 교육(2021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ㆍ안전보건 교육ㆍ성희롱 예방 교육ㆍ장애인식개선 교육 등)으로 대체 실시 한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박은숙 주민복지과장은 “2021년도 장애인일자리 사업 시행으로 미취업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득 보장 및 생활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장애인들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근로 연계를 통한 장애인 복지 실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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