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해누리복지관, 에어써큘레이터 등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전달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1-08-19 17:55:39

▲ 여름나기 키트를 전달받은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300만원을 지원받아 에어써큘레이터, 여름이불, 삼계탕, 선크림 등을 저소득 장애인 20가정에 전달하였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 확산세로 가정 내 생활이 길어지면서, 무더위로 인한 저소득 장애가정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것을 고민한 중소기업유통센터의 후원으로 함께 추진되었다.

 

중소기업유통센터 정진수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어떻게 기여하고,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지 고민한 끝에 이와 같은 사회공헌 활동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상생과 이웃사랑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 및 궁금한 사항은 복지관 전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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