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지역자활센터, ‘도담도담식당’ 자활사업단 개소식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16 16:13:21
[양산=최성일 기자]
| 양산시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가 북부동 남부시장 일원에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을 위한 자활사업단인 ‘도담도담식당’을 16일부터 개소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 양산시는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을 위해 시 직영 자활사업(동 행정복지센터 등 7개소)과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를 통한 6개 자활사업단, 2개 자활기업을 운영하여 28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0년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우수기관으로 양산지역자활센터가 선정된 바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도담도담식당 자활사업단이 탄탄한 사업으로 성장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자활사업단이 자활기업까지 창업해 저소득층 자립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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