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체험 서비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09-16 16:15:37
[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이 이달부터 12월까지 약 3달간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체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간단한 신분 확인 후 서명만으로 전국 어디서나 발급이 가능하며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지닌다.
또 인감증명서와 달리 사전에 신고할 필요가 없으며 대리발급이 불가하기 때문에 부정발급으로 인한 재산상 피해도 예방할 수 있다.
이를 개선하고자 군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한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등을 대상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준희 군수는 “올 연말까지 많은 군민들이 무료체험에 참여해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편리함과 안전성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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