솥뚜껑 삼겹살 ‘솥돈’, 가맹 사업 본격화

이승준

| 2021-06-08 16:44:33

 사진제공=솥돈

 

삼겹살창업은 전문적인 기술 없이는 고기를 손질하거나 숙성할 수 없는 탓에 육부장 같은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소자본창업이 외식사업의 트렌드로 떠오르며 흔한 고깃집창업을 탈피한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가 하나둘 등장하고 있다.

 

이에 맞춰 솥뚜껑삼겹살 ‘솥돈’이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솥돈’은 “맛있고 건강한 음식만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국내산 프리미엄 한돈 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매일 김치를 직접 담궈 제공하는 등 고품질의 고기와 다양한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솥돈 최정섭 대표는 “숙성삼겹살로 소비자에게 최상의 맛을 선사하고, 가맹점주에게는 성공적인 고깃집창업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창업성공사례 등 다양한 정보 제공와 종합적인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라며 “솥돈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고깃집 프랜차이즈 창업 및 사업아이템 등으로 최근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프랜차이즈 브랜드 ‘솥돈’은 문래점,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지난 5월에는 부천 상동점을 오픈했으며, 현재 수도권 각지에서 창업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가맹·창업 관련 자세한 상담 및 문의는 본사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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